2007년 07월 28일
삶의 소소한 얘기들
1. 컴퓨터가 갈 데 까지 간 것 같다.
버틸 수 있는데 까진 버텨보려 했지만 이제 한계인건가?
왠만하면 바꿀 수도 있는데
방에서 컴퓨터로 TV를 보려고 산 ATI all-in-one이 아까워서 당분간은 못바꿀 것 같다.
이 비디오카드가 오래 버텨줄거라 생각하고 AGP 달려있는 보드로 해서 그냥 바꿀까.........
2. 이상하게 여름이면 편두통이 도진다.
에어컨 때문에 냉방병이 걸리는건가란 생각도 해봤는데
아무튼 여름만 되면 오른쪽 관자놀이 부분이 너무 아프다.
여름이 아직도 한 달 남았군
버틸 수 있는데 까진 버텨보려 했지만 이제 한계인건가?
왠만하면 바꿀 수도 있는데
방에서 컴퓨터로 TV를 보려고 산 ATI all-in-one이 아까워서 당분간은 못바꿀 것 같다.
이 비디오카드가 오래 버텨줄거라 생각하고 AGP 달려있는 보드로 해서 그냥 바꿀까.........
2. 이상하게 여름이면 편두통이 도진다.
에어컨 때문에 냉방병이 걸리는건가란 생각도 해봤는데
아무튼 여름만 되면 오른쪽 관자놀이 부분이 너무 아프다.
여름이 아직도 한 달 남았군
# by | 2007/07/28 10:36 | 잡담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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